<종로의 원본기사>전시와 동명의 다큐멘터리로 이제는 은퇴한 40년 경력의 원본기사 이 모 씨의 삶과 기술이 그가 몸담았던 종로에서 사라져가는 모습을 추적했다. 이 모 씨의 개인의 일대기와 맞닿는 귀금속·장신구 산업의 기술 변화와 산업의 흥망성쇠, 제작의 의미와 가치를 원본기사 3인 (이대연, 이창수, 양성필)의 목소리로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