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2022 KCDF 공예주간 선정 전시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2022 KCDF 공예주간 선정 전시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는 가속화하는 환경 위기의 시대에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예·디자인’을 제안하고 대안을 탐색하기 위한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공예품을 수리해 사물을 수명을 늘리고,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을 권장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전시로 제안합니다.

전시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  at Platform-L

전시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
at Platform-L

전시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 은 한 해 동안 루이까또즈와 협업해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종합하고 기념하는 자리입니다. 10인의 참여 아티스트의 LQ 에디션 작업과 영상이 한 공간 안에서 동기화되는 새로운 차원의 시청각 체험을 통해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조형 작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   Find Your Light Project   with Louis Quartoze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
Find Your Light Project
with Louis Quartoze

공예·디자인 기획 컬렉티브 컨트리뷰터스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을 개최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주제의식, 조형 언어, 소재, 제작 방식 등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며 공예·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 10인의 다양한 작업 스펙트럼을 소개합니다

이유필름과 다큐멘터리   제작

이유필름과 다큐멘터리
<종로의 원본기사> 제작

<종로의 원본기사>전시와 동명의 다큐멘터리로 이제는 은퇴한 40년 경력의 원본기사 이 모 씨의 삶과 기술이 그가 몸담았던 종로에서 사라져가는 모습을 추적했다. 이 모 씨의 개인의 일대기와 맞닿는 귀금속·장신구 산업의 기술 변화와 산업의 흥망성쇠, 제작의 의미와 가치를 원본기사 3인 (이대연, 이창수, 양성필)의 목소리로 듣는다.

2019 KCDF 전시 단체부문 선정작

<종로의 원본기사>
2019 KCDF 전시 단체부문 선정작

2019 KCDF 공예전시 단체부문 선정작 <종로의 원본기사>는 귀금속 공예 산업에 종사했던 원본기사 이 모 씨의 개인사에 내재한 한국 귀금속 산업의 흥망성쇠를 추적합니다. 산업공예의 거점으로서 종로3가와 봉익동 일대의 지역성과 역사성에 주목해 산업 공예인들의 일상 역사를 발굴하고 젊은 작가들의 관점으로 재해석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