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𝐒𝐇𝐀𝐏𝐄.𝐒𝐇𝐈𝐅𝐓𝐄𝐑>의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제품이 함께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9인의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관점으로 루이까또즈 가방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𝐒𝐇𝐀𝐏𝐄.𝐒𝐇𝐈𝐅𝐓𝐄𝐑>의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제품이 함께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9인의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관점으로 루이까또즈 가방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전시와 연계해 아모레성수에서 버려지는 사물을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BY GREY(심지선), LAB.CRETE, 이혜선 작가와 함께 한
식물과 꽃을 장식해 전시공간의 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식물을 담는 용기의 형태 제약에서 벗어나 각 특성에 맞게 다양한 식물을 연출했습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공예·디자인 작업을 전개해 온 16명(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전시를 진행합니다.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세 팀의 아티스트가 크래프트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공예적인 [완성의 순간]을 영감으로 펼치는 퍼포먼스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는 전시를 구성하는 작가, 작품, 체험, 퍼포먼스와 관람객을 매개하는 사물이자 사람이고, 정보이자 장소이며, 전시를 위한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관람객은 크래프트 키오스크의 안내에 따라 작가 31명(팀)의 작품을 체험하고 꽃과 차, 음악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공예·디자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종로의 원본기사>전시와 동명의 다큐멘터리로 이제는 은퇴한 40년 경력의 원본기사 이 모 씨의 삶과 기술이 그가 몸담았던 종로에서 사라져가는 모습을 추적했다. 이 모 씨의 개인의 일대기와 맞닿는 귀금속·장신구 산업의 기술 변화와 산업의 흥망성쇠, 제작의 의미와 가치를 원본기사 3인 (이대연, 이창수, 양성필)의 목소리로 듣는다.
2019 KCDF 공예전시 단체부문 선정작 <종로의 원본기사>는 귀금속 공예 산업에 종사했던 원본기사 이 모 씨의 개인사에 내재한 한국 귀금속 산업의 흥망성쇠를 추적합니다. 산업공예의 거점으로서 종로3가와 봉익동 일대의 지역성과 역사성에 주목해 산업 공예인들의 일상 역사를 발굴하고 젊은 작가들의 관점으로 재해석된 작품을 선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