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의 성장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지음의 현장 퍼포먼스. 흙에서 시작해 리사이클링 되는 선순환 과정을 식물과 재활용 재료를 활용해 플라워 퍼포먼스로 공연합니다.
식물의 성장에서 영감을 받은 스타일지음의 현장 퍼포먼스. 흙에서 시작해 리사이클링 되는 선순환 과정을 식물과 재활용 재료를 활용해 플라워 퍼포먼스로 공연합니다.
브랜드 헤리티지가 담긴 루이까또즈 가방에 자유롭게 물리적인 변형을 가하며 창작하는 아트 프로젝트!
패션과 미술의 혼성적 경계를 넘나들며 동시대 예술의 가능성을 탐험합니다.
식물과 꽃을 장식해 전시공간의 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식물을 담는 용기의 형태 제약에서 벗어나 각 특성에 맞게 다양한 식물을 연출했습니다.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는 가속화하는 환경 위기의 시대에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예·디자인’을 제안하고 대안을 탐색하기 위한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공예품을 수리해 사물을 수명을 늘리고,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을 권장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전시로 제안합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공예·디자인 작업을 전개해 온 16명(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전시를 진행합니다.
전시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 은 한 해 동안 루이까또즈와 협업해 진행했던 프로젝트를 종합하고 기념하는 자리입니다. 10인의 참여 아티스트의 LQ 에디션 작업과 영상이 한 공간 안에서 동기화되는 새로운 차원의 시청각 체험을 통해 다양한 스펙트럼을 보여주는 조형 작업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공예·디자인 기획 컬렉티브 컨트리뷰터스는 글로벌 프리미엄 브랜드 루이까또즈와 아트 콜라보레이션 프로젝트 <𝗦𝗣𝗘𝗖𝗧𝗥𝗨𝗠>을 개최했습니다. 프로젝트는 주제의식, 조형 언어, 소재, 제작 방식 등 자신만의 세계관을 구축하며 공예·디자인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 10인의 다양한 작업 스펙트럼을 소개합니다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는 전시를 구성하는 작가, 작품, 체험, 퍼포먼스와 관람객을 매개하는 사물이자 사람이고, 정보이자 장소이며, 전시를 위한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관람객은 크래프트 키오스크의 안내에 따라 작가 31명(팀)의 작품을 체험하고 꽃과 차, 음악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공예·디자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
<종로의 원본기사>전시와 동명의 다큐멘터리로 이제는 은퇴한 40년 경력의 원본기사 이 모 씨의 삶과 기술이 그가 몸담았던 종로에서 사라져가는 모습을 추적했다. 이 모 씨의 개인의 일대기와 맞닿는 귀금속·장신구 산업의 기술 변화와 산업의 흥망성쇠, 제작의 의미와 가치를 원본기사 3인 (이대연, 이창수, 양성필)의 목소리로 듣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