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예주간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2022 KCDF 공예주간 선정 전시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2022 KCDF 공예주간 선정 전시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는 가속화하는 환경 위기의 시대에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예·디자인’을 제안하고 대안을 탐색하기 위한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공예품을 수리해 사물을 수명을 늘리고,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을 권장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전시로 제안합니다.

𝗖𝗥𝗔𝗙𝗧 𝗞𝗜𝗢𝗦𝗞  KCDF 공예주간 ‘올해의 프로그램’ 선정

𝗖𝗥𝗔𝗙𝗧 𝗞𝗜𝗢𝗦𝗞 
KCDF 공예주간 ‘올해의 프로그램’ 선정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는 전시를 구성하는 작가, 작품, 체험, 퍼포먼스와 관람객을 매개하는 사물이자 사람이고, 정보이자 장소이며, 전시를 위한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관람객은 크래프트 키오스크의 안내에 따라 작가 31명(팀)의 작품을 체험하고 꽃과 차, 음악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공예·디자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