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전시와 연계해 아모레성수에서 버려지는 사물을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BY GREY(심지선), LAB.CRETE, 이혜선 작가와 함께 한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전시와 연계해 아모레성수에서 버려지는 사물을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BY GREY(심지선), LAB.CRETE, 이혜선 작가와 함께 한
식물과 꽃을 장식해 전시공간의 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식물을 담는 용기의 형태 제약에서 벗어나 각 특성에 맞게 다양한 식물을 연출했습니다.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는 가속화하는 환경 위기의 시대에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예·디자인’을 제안하고 대안을 탐색하기 위한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공예품을 수리해 사물을 수명을 늘리고,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을 권장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전시로 제안합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공예·디자인 작업을 전개해 온 16명(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전시를 진행합니다.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의 연계 프로그램으로 세 팀의 아티스트가 크래프트 키오스크를 중심으로 공예적인 [완성의 순간]을 영감으로 펼치는 퍼포먼스
≪𝐂𝐑𝐀𝐅𝐓 𝐊𝐈𝐎𝐒𝐊≫는 전시를 구성하는 작가, 작품, 체험, 퍼포먼스와 관람객을 매개하는 사물이자 사람이고, 정보이자 장소이며, 전시를 위한 시스템으로 작동합니다.
관람객은 크래프트 키오스크의 안내에 따라 작가 31명(팀)의 작품을 체험하고 꽃과 차, 음악이 함께하는 퍼포먼스에 동참하며 공예·디자인의 아름다움과 가치를 느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