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트리뷰터스가 큐레이팅으로 참여한 친환경 메세지를 전달하는 전시
컨트리뷰터스가 큐레이팅으로 참여한 친환경 메세지를 전달하는 전시
컨트리뷰터스가 큐레이팅으로 참여한 친환경 메세지를 전달하는 전시
불필요한 자원의 사용은 줄이고 열정은 더 크게 높여 지속가능성에 대해 함께 이야기 나누는 시간!
자연과 조화로운 오늘을 만들어 가는 아티스트와 지속가능한 생산과 소비를 촉진하는 메이커스가 함께 지속가능한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지혜를 모으는 대화가 시작됩니다.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아티스트들의 스튜디오를 사정없이 방문해 보는 시간! 성동구의 강자로 부상하고 있는 각 창작자들의 스튜디오 문을 활짝 엽니다.
<𝐒𝐇𝐀𝐏𝐄.𝐒𝐇𝐈𝐅𝐓𝐄𝐑>의 참여 작가들의 작품과 루이까또즈의 새로운 제품이 함께하는 팝업 스토어에서 9인의 아티스트가 자신만의 관점으로 루이까또즈 가방을 재해석한 작품들을 소개했습니다.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 >전시와 연계해 아모레성수에서 버려지는 사물을 재활용하는 프로젝트를 진행했습니다. BY GREY(심지선), LAB.CRETE, 이혜선 작가와 함께 한
식물과 꽃을 장식해 전시공간의 무드를 완성하는 퍼포먼스를 진행했습니다. 식물을 담는 용기의 형태 제약에서 벗어나 각 특성에 맞게 다양한 식물을 연출했습니다.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는 가속화하는 환경 위기의 시대에 ‘환경을 위한 지속 가능한 공예·디자인’을 제안하고 대안을 탐색하기 위한 전시 프로젝트입니다. 공예품을 수리해 사물을 수명을 늘리고, 환경친화적 방식으로 제작된 작품을 권장하고 소비하는 문화를 전시로 제안합니다.
각자의 영역에서 환경을 생각하는 공예·디자인 작업을 전개해 온 16명(팀)의 아티스트와 함께 ℝ𝕖𝕡𝕒𝕚𝕣 : ℝ𝕖+𝕡𝕒𝕚𝕣전시를 진행합니다.